jiy.co.kr



Jiy

크레센트 다운 웍스의 베스트와 패딩을 하나씩 샀었다. 말도 안되는 가격이라 지나칠 수 없었긔..

무엇보다 버튼이 이쁘다.

일본샵의 착샷은 이러하고

나의 착샷은 이러하다. 
기장이 짧은 스타일의 패딩이다. 고딩 때 이후로는 패딩을 산적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쯤 필요하다고 생각했었다.
성능적으로는 부족하지만 클래식한 패딩이라 좋다.

47501은 생각보다 자주 입지만 1920 치노는 입어보니 나와는 거리가 먼 바지라 장터에 올렸는데 찔러보기만 수두룩하고 팔리지 않는다.

27x34 사이즈이고 실측이 36cm에요. 누가 좀 사가요..

잘 기억나지 않는다. 

무지에서 머플러 구입하면서 옷걸이도 달라했다. 예쁘게 걸어놀 수 있다.

조던은 원투가 제일 좋다.

조던2 og는 보다 더 이태리의 손길이 느껴진다. 머..멋지다. 하지만 신을 수 없는 건 일치감치 포기하자.
인스타그램 태그로 검색하는 재미 쏠쏠하다.

SLWK의 피코트는 엄청 만족스럽게 입고 있다만, 코듀로이 팬츠는 먼지가 심하게 달라 붙고 1회 착용만에 무릎이 나왔다. 좀 실망..

복숭아뼈 아랫부분이 물집 잡힐정도로 고생하였는데 이제는 편하다.
구두가 내 발에 맞게 에이징되는건가, 내 발이 구두에 맞게 에이징 되는건가?
웬지 둘 다 인 것 같아.

강제기부당함.

세윤이형 빵빵 터지던 날.
대단하다 한 마디로 진짜 기절할 정도로 웃었다. 크리스탈의 진짜 웃긴다가 생각나 더 웃었다. 
제시카와 크리스탈 둘은 그 특유의 깔보는 눈빛과 건방짐이 있다. 솔직하다면 솔직한거겠지. 
그걸 웃음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이가 옆에 있다면 웃기겠지만, 없다면 한없이 꼴뵈기 싫어지는 스타일.
 그렇다고 해서 둘이 잘못을 했다는 건 아니야~ 
(둘을 보고 있으면 생각나는 사람 하나 있어..)

난 햄버거를 먹는게 아니야 리듬을 타는거지

스타디움 베스트는 빈티지샵에서 샀는데 이래 놓고 보니 덩크와 깔맞춤이네. 아직 한번도 못입어봄..

미..미제라구! 

오늘은 날씨도 따듯해졌고 오랜만에 뛰었다. 
집에 오니 허기가 져 직화구이한 삼겹살과 마늘을 듬뿍 넣어 라면 한 사발 하였다. 떡과 양파도..
강풀 만화는 전혀 안보지만 이 짤 심히 공감

눈뜨면 제일 먼저 보는 것

덧글

  • 2013/02/03 02:37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3/02/03 18:49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