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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Pod nano watch



점점 더 좋은 나노 밴드가 나오고 있다. 이렇게 조작 영상을 보니 확실히 이번 나노는 손목위에서의 포지션이 잘 어울린다. 무엇보다 부러운 건 소비자들에게 투자 개념의 프리오더를 받아 이 제품이 제작되어진다는 것. 모르긴 몰라도 우리나라였다면 개발자가 이런 영상 만드는 순간에 기업에서 얼렁 뚱땅 찍어내버렸을꺼야. 아니 누가 들을까 어디가서 말이라도 할 수 있으려나 돈없고 힘없는 개발자가 말이여. 자본이 당장 없어도 이런 방법으로써 제품이 나올 수 있다는 거 매우 부러버.




나이키 프레스토 시계 역시 동일 인물(Scott Wilson)의 작품. (난 이거 별로였지만)

덧글

  • 닼밐 2010/11/19 10:07 # 답글

    야 저 나이키시계 내꺼 어딨어?
  • 8floor 2010/11/21 00:19 # 답글

    하지만 생활방수가 안되잖아.
  • Jiy 2010/11/21 01:18 #

    ㅋㅋㅋ 그렇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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