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점 더 좋은 나노 밴드가 나오고 있다. 이렇게 조작 영상을 보니 확실히 이번 나노는 손목위에서의 포지션이 잘 어울린다. 무엇보다 부러운 건 소비자들에게 투자 개념의 프리오더를 받아 이 제품이 제작되어진다는 것. 모르긴 몰라도 우리나라였다면 개발자가 이런 영상 만드는 순간에 기업에서 얼렁 뚱땅 찍어내버렸을꺼야. 아니 누가 들을까 어디가서 말이라도 할 수 있으려나 돈없고 힘없는 개발자가 말이여. 자본이 당장 없어도 이런 방법으로써 제품이 나올 수 있다는 거 매우 부러버.

나이키 프레스토 시계 역시 동일 인물(Scott Wilson)의 작품. (난 이거 별로였지만)
at 2010/11/19 02:46


덧글
닼밐 2010/11/19 10:07 # 답글
8floor 2010/11/21 00:19 # 답글
Jiy 2010/11/21 01:18 #